
방문객 신경 안쓰고 포스팅 시작한지 어언 반년 이상이 되어 가는듯 합니다.
이글루를 시작한 뒤 초창기에는 이 방문객이 뭔지
정말 목숨걸고 포스팅 날리고,
포스팅거리 찾아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신경쓸 일이 많아지다보니
무심해지더군요.
그렇게 한 두세달 가고 나니,
뭐 그려러니 하는 마인드가 몸에 배개 되고
그때부터 급 포스팅 수가 줄어들면서
좀 무심해졌죠. ㅎㅎ
(사놓은게 더 있긴 하지만 포스팅 못하고 넘어간 물건들도 많고)
그렇게 지내다 무심결에 방문자 수를 보니
어느새 약 6만 6천분께서 제 이글루에 방문해 주셨더군요.
포스팅 하든 안하든 방문객도 하루에 얼추 100여분으로 고정되고....
(문제는 [해도, 안해도] 방문객은 고정이라는 것....좋은건가 나쁜건가...)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모아보자고 발버둥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안정이 되니 새삼 뿌듯해지면서
한편으로 또 이정도로 많은 분들이 포스팅을 보시니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부족하나마
제 이글루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전처럼 포스팅을 늘리거나 그러진 못하겠지만
(3주 뒤에 또 학교에서 곡 작업이 들어가서...;ㅅ;)
되도록 볼거리가 있는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2월 중에 연말 이벤트 계획 중입니다.
(물론 상품 있음.)
12월 중순~말 즈음 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상.
ps.
자잘한거 여러개는 ems 특성상 배송비가 미친듯이 깨지기 때문에
한 3~5천엔 사이 정도로 해서 한 2개정도 준비할 생각입니다.
(초혼이나 이런건 바라시는 분은 절 두번 죽이는 행위입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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