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하게 5현을 못잡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숙제 약속도 파토난 김에 튜너를 사러 달려갔습니다.

아키바 달려가서 튜너를 둘러보던 중
마침 AW-1 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단돈 5천 40엔

어라? 분명 린민메이님의 링크 건 사이트엔 10만원이 넘었는데....ㄷㄷㄷ
라고 생각하고 점원에게 물어보니, 저가격이 맞다더군요.
그래서 냅다 질렀습니다.
(너무 기쁜마음에 포인트적립을 깜빡....아악!!! 10%.....)
자 그럼 하는 김에 간단 리뷰

그리고 튜너 본체와 베터리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베터리도 저렇게 세팅해놓으니 참 간지나는군요.
이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깔끔한 색상과 디자인이랄까요?
검은색의 경우 좀 칙칙한 맛이 있고
은색의 경우는 저 국민튜너 같이 싸구려 틱한 은색이 많은데
디자인도 색상도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아아 저 깔끔하게 잘 빠진 라인...
볼수록 마음에 드는군요..
이상 리뷰 끝...
지름이나 음악 벨리에 올려야 정상이지만
일단 린민메이님 포스팅 덕에 산거니 애니밸리로...
ps.
그런데 저걸 12만원 받아먹다니...도대체 얼마나 바가지를 씌우는건지...ㄷㄷㄷ




덧글
정말 바가지도 보통 바가지가 아니였군요.;;
전 aw2g를 구입했는데 역시 디자인은 aw1 쪽이 나은듯 싶습니다.
케이스도 있고 말이죠. 으음...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aw2g 살까 했는데 역시 디자인때문에 aw1으로 갔습니다.
케이스가 조금 싸구려틱해 보이긴 합니다만
뭐 이건 도색 한번 때릴까 고민중이에요...;;;
엄청 맘에드는....데 구매의욕을 자극하지만 돈이없으니 자제를 해야하는 이슬픔.
린민메이님 이글루에 링크 보니깐 정식루트는 엄청 비싸더라구요. ;;;
참을 수 없네요 이제는_ㅠ
아마존은 전멸이네요. 국내는 비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