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넨드로이드 95번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1st. 의
타카마치 나노하 극장판 1st ver. 입니다.
에....먼저 리뷰 전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만...
지금 지쳐서 리뷰 사진 찍을 열정이라던지, 적을 힘이 전혀 없는지라..
이번 리뷰는 날림으로 때우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1+1 이라고 보너스 리뷰도 넣었어요. 이걸로 용서좀..굽신굽신)
자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노하의 컬러링인 파란색과 흰색.
그리고 팬티색(!!) 인 분홍색을 메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흰 팬티인 figma 와는 달리 넨도롱은 분홍팬티입니다. 나름 설정 충실?!)
자 그럼 개봉

추가 팔 부속 3개 / 추가 손 부속 4개 / 윙 2개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중에는 공포의 포격마왕으로 성장하지만
아직은 먼 이야기...
지금은 유노를 만나 마법을 익혀 친구를 만들어 가는 초등학생입니다.
(기본적으로 마력통이 겁나게 크다던지, 선천적, 천재적 자질이 있다던지 하는건...
주인공 기본 옵션이니 넘어갑시다.)

인생의 영원한 파트너가 된 레이징 하트.
주인을 닮아서인지 은근히 한 성깔 합니다.
윙의 경우는 figma 나노하와 동일
발바닥에 붙이면 됩니다.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유노의 경우 뒷다리가 가동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포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오!!! 축생의 진화)

포격모드의 레이징 하트....
친구든 적이든 일단 쏘고 봅니다.
[내 말좀 들어줘!!!.....슈~~~~웃!!!]

각종 경범죄를 일으킨 축생에 대한 심판.

둘 다 각각의 개성이 있는지라 같은 케릭임에도
상당히 다른 맛이 납니다.
넨도롱 나노하의 단점이라면, 포격모드 설치가 은근히 귀찮다는 것...
그리고 스탠드 설명이 안되어있어서, 초심자는 좀 어리버리 탈 것이라는 것..
(스탠드는 2가지 형태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윙이 생각보다 잘 빠지는지라, 잃어버리기 쉽다는 것..
이것을 빼곤 정말 잘 나왔습니다.
아아...넨도롱 페이트를 예약 못한게 천추의 한...;ㅅ;
자 이상 본편 리뷰를 마치고...
날림 커버를 위한 서비스 리뷰...
역시 어제 나온 ex:ride 03번..
스트리트 스타일 세트입니다.

안에는 킥보드 / 스케이트 보드 / 인라인 스케이트의 3개가 들어있고
인라인 스케이트의 경우는 바퀴가 탈착되는지라, 일반 스포츠용 운동화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이전 씨리즈에 비해 정말 풍부한 볼륨을 자랑하지요.

인라인의 바퀴를 빼면 일반 운동화가 됩니다.
(농구화 정도?)
그리고 스케이트 보드의 밑면은
스티커 5종이 동봉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붙이시면 됩니다.

와일드 하게 스케이트 보드 기술을 선사해주시는 우리의 빌리횽!!

인라인 스케이트를 통해 튼실한 꿀벅지를 유지하시는 우리의 빌리훃!!

석탄원료의 고갈을 막기 위해
평소 킥보드로 출퇴근하시는 우리의 빌리횽.
.........
이상 모든 리뷰 끝...
후다다다다닥!!!!!
ps.
내일은 figma 페이트 테스타롯사를 받아와야하는데...
오늘 아키바 간지라 내일 또갈려니 귀찮군요...oTL....
그냥 뻐댈까.....




덧글
이번 것은 정말 자유롭게 잡을수 있으니 가지고 노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킹왕짱.
조만간 R.H 동인설정도 공인화 될 기세...ㄷㄷㄷ
그래도 가격대비를 생각하면 상당히 우수하지요.
특히 이번것은 도색부위가 그닥 없다보니...(.....)
그만큼 퀄이 더 높다랄까요...ㄷㄷㄷ
근데 상반신 운동도 해야 하는데...
줄여서 빌간지
다시 늘이면 빌 게이츠 간지 (...)
빌리횽을 저의상으로 뽑은건 저런걸 노리고 뽑은듯.,.
하지만 의상때메 가족들의 시선크리로 뜯지도 못하고 고이모셔둠...orz
빨리 독립해야 하는데..이런 니트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