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 페스티벌 2010 夏 한정으로 나온
넨드로이드 120번 네코알퀘 얼티밋 에디션 입니다.
이번 제품은 최초의 낸드로이드로 나왔던 네코알퀘를
신 소체를 이용 업그레이드 시킨
타이틀 그데로 [얼티밋] 에디션 입니다.

케이스에서 주의해서 볼 부분은
도장 처럼 프린팅 되어 있는
motto 액션
motto 옵션
이번 키트의 컨셉을 나타내는 문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개봉

이렇게 꽉꽉 우겨넣고도 단돈 3,000엔.
겁나 대인배 스런 구성입니다.
자 그럼 소체를 꺼내볼까요?

기본적 디자인은 이전 네코알퀘와 크게 다른 부분은 없지만

이곳 저곳에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관으로 보이는 관절은
목 / 양 어깨 / 양 팔 / 발목 관절... 그리고

볼 관절로 되어 있는 허리 / 골반 관절이 있습니다.
관절 디자인 자체는 스틱파스가 연상되는 관절이지요.

di:stage 를 기초로 하여 넨드로이드용으로 어레인지 되었습니다.
소체용 스텐드 암과, 파츠용 스텐드 암 2개가 동봉되어 있지요.

발 파츠의 경우는 슬리퍼 처럼 발에 걸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커트의 경우는 옆에 분할이 되어 있는지라
가동에 그렇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만
경질이라 뭐...한계는 있지요.

분사구 파츠의 경우는 하반신에서
다리를 때어낸 뒤, 고관절과 분사구파츠를 연결한 뒤
바디에 결합합니다.
불은 클리어 소체
상당히 날카롭게 조형되어 있는지라
손가락을 좀 많이 찔리실지도...

분리가 가능, 다른 눈파츠와 호환할 수 있습니다.

뭐 펀치의 경우는 구 버전에서도 들어있던
긴 팔 파츠로 바꿔 끼우면 끝..
긴 팔 파츠에는 관절이 없습니다..


(날 바라봐~~~~ 소리질러봐~~~♬)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저 사이즈에 미친듯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거기에 연질...ㄷㄷㄷㄷ)
네코알퀘보다 이쪽이 더 끌리.....ㅎㄷㄷㄷㄷㄷ

넨드로이드 쁘띠 풀액션 하츄네 미쿠에서 실험적으로 도입한 관절을 이용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한 첫 제품으로써 상당히 의미가 큽니다.
단점이라면
상반신이 흰색이라서 때가 많이 타는게 (.....특히 관절틈새에...)
가지고 노실때는 손을 깨끗이 씻고 오시던지 장갑 끼고 가지고 노시길 바랍니다..
이 네코알퀘를 보니
다음에 나올 넨도롱 세이버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이상..
ps.
아아....이제 리뷰 하나 남았....;ㅅ;




덧글
(........)
한 4,500엔 정도 받아도 괜찮을 정도인데 이게 3,000엔이라니!!!!!!
이건 정말 얼티메이트가 붙을만 하군요.
ㄷㄷㄷㄷㄷ